안녕하세요.
이번에는 코오롱베니트 1차 면접 후기로 돌아왔습니다.
지원한 직무는 자바 개발자인데 해외 프로젝트 위주로 하는 부서 같았어요!
3:1 면접에 20분? 정도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.
본사에 도착한 후 대기실에서 대기 후 차례로 입장했습니다!
1. 영어 자기소개(제가 해외 쪽 자바 개발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.. 다른 분들은 한국어로 하셨대요)
2. 자신있는 언어
3. 대용량 데이터 처리한 경험이 있는지
4. pm, 개발 어느쪽인지
5. 개발한 프로젝트 소개
-> 안힘들었는지
6. 데이터 다뤄본 경험
-> 어느정도? 뭘로? 다뤄봤는지 추가로 여쭤보셨습니다.
이건 제가 3. 대용량 데이터 처리한 경험에 바로 없다고 대답해서 또 여쭤봐주신 것 같아요..
제 느낌이긴하지만 4, 5번 대답을 듣고 가운데 계신 분이 제 대답을 마음에 들어하신다고 느꼈는데 나름 도와주신거라고 생각해도 될까요?
자세하게 여쭤봐주셔서 경험을 끄집어낼 수 있었고 이 덕분인지 합격을 하긴 했습니다 ㅎㅎ
7. erd 다이어그램 작성해봤는지, 사용한 툴
8. 클라우드 맞게 쓴거 맞는지?(이건 질문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)
꼬리질문으로 직접 파이프라인 작성했는지, 왜 젠킨스 안썼는지를 여쭤보셨습니다.
9. 알림 시스템 어떻게 구축할건지
이것도 주식? 금융 관련한 알림이었던 것 같은데 결국 원하는 답은 빅데이터나 ai 등 신기술을 이용한다는 느낌을 원하셨던 것 같아요.
10. 해외경험있는지
11. 하고싶은 질문이 있나요?
12. 마지막 할 말
쓰고보니 꼬리질문도 많았고 정신없이 흘러간 면접인 것 같네요 ㅎㅎ
질문이 많았어서 그런지 저는 오히려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었고
안해본건 솔직하게 바로 안해봤다, 모르겠거나 고민이 필요한 건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해서 다른 질문에 먼저 대답하는 식으로 면접을 이어갔던 것 같아요.
감사하게도 이런 부분에 대해 불편해하시지 않고 계속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한 분이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.
추가로 면접 후에 다른 면접자들이랑 공유를 한 바로는 면접관님들마다 스타일이 있으신 것 같더라구요.
이 점 참고하셔서 다들 긴장하지 마시고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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